
안녕하세요~ 베버시티 세미 아이스티 3종(디카페인 복숭아, 복숭아, 허니자몽) 체험단으로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쁜 선물 박스에 포장해서 보내주셨는데 정말 감동이었어요. 감사한 마음을 담아 정성스러운 후기를 작성해볼게요.
이번 체험전에 나온 아이스티 3종은 제 기대에 부응하는 제품이었어요. 베이스라서 덜 녹은 가루에 대한 고민을 할 필요가 없고, 빠른 시간 내에 아이스티를 만들 수 있어요. 그리고 스틱형으로 되어 있어서 변질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고, 홈카페용으로도 활용하기 좋아 보여요. 그리고 3종 모두 맛이 훌륭해요. 예전에 타 회사의 아이스티 베이스를 사용해보았는데, 파우더에 비해 맛이 약하고 단맛이 강해서 아쉬운 적이 있었어요. 하지만 베버시티 세미 아이스티 베이스는 당도가 적당하면서 과일 향이 진했어요. 만족도가 높은 베이스를 오랜만에 만나 정말 반가웠어요. 아이스티는 저희 카페 인기 메뉴인데 이 제품을 사용하면 손님들께서 만족하실 것 같아요.
베버시티 세미 디카페인 복숭아 아이스티는 자연스러운 단맛과 향긋한 복숭아 향이 특징이라서 계속 손이 가요. 그리고 디카페인이라서 카페인을 부담스러워하거나 늦은 시간에 음료를 드시는 분들께 추천해드리기 좋겠네요. 그리고 생각보다 아샷추가 맛있네요. 일반 아이스티에 샷 추가해서 마시면 부담이 될 수 있는데, 이번 아샷추는 맛은 그대로 살리면서도 훨씬 덜 부담스럽게 즐길 수 있었어요. 커피의 쌉싸름한 맛과 복숭아 향이 은근히 잘 어울려서 생각보다 만족스러운 조합이었어요.
베버시티 세미 복숭아 아이스티는 개인적으로 유명한 아이스티 파우더보다 더 마음에 들어요. 묵직하고 텁텁한 단맛보다 깔끔하면서 산뜻한 느낌에 집중한 아이스티라서 질리지 않아요. 그리고 복숭아 향이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퍼져서 밸런스가 좋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아망추로 마셔봤는데 기분 전환하기에 좋아요. 달콤한 망고의 풍미까지 더해졌기 때문에 입맛 없는 여름에 마시면 괜찮을 것 같아요.
베버시티 세미 허니자몽 아이스티는 자몽허니블랙티와 자몽 아이스티 중간 느낌이에요. 생자몽과 곁들여 먹으면 더 맛있어요. 그리고 설탕 시럽 같은 단순한 단맛이 아니라서 고급진 느낌이 들어요. 자몽 특유의 달콤쌉싸름한 맛이 입 안에 은은하게 퍼지기 때문에 자몽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맛있게 드실 것 같아요. 그리고 따뜻하게 마셔봤는데 의외로 괜찮아요. 사계절 내내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베이스예요.
베버시티 세미만의 색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아이스티라서 좋았어요. 그리고 기호에 맞게 아이스티를 선택할 수 있어서 기쁘네요.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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